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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방/내일기

추석명절 일상

by 천협군사 2025.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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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이다.

갈비찜과 잡채를 했다.

갈비찜 레시피는 무엇보다 황금비율만 맞추면 실패가 없다.

간장1에 나머지는 그에 반을 넣으면 된다.

간장1. 나머지 맛술, 설탕. 파를 간장넣은것에 반을 넣는다.

그리고 그에 반을 넣은것은 마늘 반을 넣고 참기름과 후우는 적당히 넣으면된다.

간장1에, 설탕. 맛술, 파는 0.5 그리고 마늘은 0.25 그리고 생강은 0.125.후추는 그것에 더 적은 양을 넣는다.

이렇게 갈비찜은 황금비율만 맞추면 맛은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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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갈아넣고 또다른 양념을 밤새 재워서 뭐 이런것 하나도 필요없다.

밤새 핏물을 제거해 아침에 꺠끗히 씻은 다음에 양념을 붓고 다시 물을 양념 반에 해당하는것을 넣고 2시간 정도 끊인다.

가끔 들여다 보면서 불조절을 한다.

그런다음 먹기 한 10분전에 야채를넣는다.

무우를 먼저 넣고 그리고 당근...그다음은 표고버섯.외 다양한 버섯을 넣고 파. 청양고추.양파를 마지막에 넣는다.

그러면 너무 맛있다.

갈비찜은 황금비율만 하면 실패가 전혀 없다.

잡채를 했다.

잡채는 각각 재료를 따로 따로 볶아야한다.

양파.소금안꼬집 넣고 식용유에 볶는다

당근 역시 소금하꼬집 넣고 식용유에 볶는다.

시금치는 데쳐서 소금한꼬집 참기름넣고 무친다.

버섯 느타리버섯은 끊은물에 살짝 담궜다 건져서 간장1에 참기름에 무친다.그때 표고버섯, 목이버섯, 새송이버섯을 함께 무친다.무친것은 식용유넣고 볶는다.

당면은 간장1. 식용유1 넣고 끊인다.당면은 이미 불려놓은것은 삶은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모든재료를 각자 맛을 내기위해 각자 따로 볶는다.

그런다음에 삶은 당면을 약간 식혀서 간장과 설탕에 버무린다음 나머지 야채들과 함께 무친다.

참기름과 꺠 그리고 통깨를 넣고 버무리면 정말 맛있고 맛이 찬란하고 거대하고 순수하다.

고기는 나는 소고기 우둔살을 사용한다. 돼지고기는 나는 사절이다. 별로다.

냄새가 나고 나는 돼기고기 잡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개인적인 취향이다.

함께 버무리면 당면과 야채의 양은 일대일이다.당면이 주인공이 아니라 나는 야채과 고기가 주인공이다.

함꼐 서로의 주인공이 아니듯 서로의 조화가 잡채의 키포인트다.

슴슴하면서 깊은 맛이나고 달고 강하지 않은 잡채맛이다.

한마디로 내가 만든 잡채는 쩐다.

여러 세프들의 잡채도 있지만 나는 음식은 자신의 경험대로 자신의 맛대로 만드드는 것이 정답이다. 세상에는 그 어떤 정답도 없다.

셰프들이라고 다 맛있는 것도 아니고 세프들이라고 음식 잘하는 것도 아니다. 좋은재료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요리는 그 어떤 음식이라도 맛있다. 음식은 꼼수를 부리면 안된다 음식은 정직하고 음식은 진지하고 솔직해야한다.

나는 다이아몬드 주부

직장인이며 주부로 그어떤 음식도 그 어떤 음식재료도 사랑하지만 내 삶도 내 음식도 나는 언제나 진지한 사람 다이아몬드주부다.

오다가다 지나가다 아는체 해주시고 응원하며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오늘 산택갔다가 자몸에이드 한잔을 헀다. 자몽에이드가 너무나 이뻤다.

자몽에이드 만큼 내 삶도 이쁜 삶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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