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를 가끔 시청한다.
미우새란 프로그램은 미운우리새끼란 뜻으로 자녀를 특히 연예인 자녀중 미운우리새까 자녀가 등장하는 남의 사생활엿보기 프로그램인다. .미운우리새끼의 특징중 정말 이운우리새끼...짠하기도하고 결혼을 늦게하는 연예인부터 또는 특징을 가지고있는 연예인들이 등장하여 평소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데...요즈음에는 이혼연예인들이 대거 출현한다.
이혼이 이제는 자신의 당당한 선택이다..그러나 갈수록 이혼연예인들의 자주출현..이혼연예인이 나쁘다기 기보 이혼을 더 부추기는 프로그램인것 같다.
이유는 최근에 윤민수까지 출현..한지붕에 두집살림..이혼서류상으로 끝났다고 했다.
연예인이라고 이혼할수 있고 이혼안할수도 있고 그들의 삶도 존중한다. 그러나 TV라는 프로그램은 대중들의 눈에 보이지 않은 영향을 꽤 많이 받는다.
언제가 서장훈이 멘트를 날린다
우리나라 두쌍중에 한쌍이 이혼한다는 멘트...참 나는 그 멘트를 듣고 일반 대중이 느끼는 이혼...이혼이 그렇게 쉬운것도 어려운것도 다 각자의 삶에서 빚어지는것이지만 이런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이런 멘트들이 이혼을 부추기는 느낌이 들었다.
윤민수 역시 과거 아들과 MBC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라는 예능에서 단란하고 정감어린 아빠와아들을 보여줬다.
세월은 많이 흘렀고 18년만에 이혼을 하게됐다는 내용..
물론 그들의 사생활이다. 그러나 인기있는 시청률 최고를 찍는 미우새라는 프로그램에서 이혼한 연예인의 사생활을 보여주는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인이 느끼는 이혼을 더욱더 쉽게 느껴지게 하는 이유는 뭘까?
혹자는 말한다. 이혼하면 하는거지..물론 그들의 삶에 나는 관심도 없다.
단지 프로그램에서 까지 이혼해서 한집에 사는 과정이 무슨 특별한것인양 예능을 통해 보여주는 장면은 심히 이혼을 부추기는 나의 개인적인 느낌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저출산으로 초고령화로 가고 있다.
저출산.초고령화 해결은 무엇일까...결혼...이 방송이라는 매체도 이런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않은 연예인들의 이혼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이 적어도 이혼을 한층더 쉽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각자의 생각대로 경험대로 자신의 살아온 궤적대로 생각하고 한다.
이혼한 연예인들은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비춰지지 않았으면 좋곘다.
무슨 이혼한연예인들이 나와서 토크쇼를 펼치고 물론 그들의 삶도 존중한다. 그러나 대중매체가 이런 저출산 초고령사회로 가는 결혼을 부추기고 사랑을 부추기고 아이낳은것을 부추기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다.
프로그램이 사랑을 받을려면 시청률이 나와야한다.
시청률의 노예답게 이혼을 특히 이혼한 연예인들의 삶이 그렇게 예능프로그램에 까지 나와서 대중들에게 보여줘야할까..
한번쯤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자들도 생각을 깊이 헀으면 좋겠다.
한국사회는 저출산.초고령사회로 가고있고 나라는 갈수록 늙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하나에 결혼과 출산이 앞선다는 할수없지만 분위기라도 그런 분위기로 잡아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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