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이혼을 헀다.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출현하는 홍진경 .김치사업가로 예능인으로 그녀의 유투버에서도 그녀의 활약은 대단하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홍진경의 집 이공개된적이 있다.

건축에 대해서도 미술에 대해서도 꾀 많은 지식과 식견을 가진 홍진경이였다.
집에 대한 확고한 그녀의 취향과 그릇에 대해서도 그녀의 엄중하고 진지한 삶을 엿볼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저 웃고 떠들고 그냥 재미로 하는 예능인이 아니구나 웃음과 해학뒤에 그녀가 얼마나 삶을 진중하게 사는 사람인가 적어노 나에게는 그렇게 보였고 좋아보였다.
그런 그녀가 결혼 22년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전남편과 좋은오빠로 잘 지낸다는 기사였다.
물론 연예인의 이혼이 무슨 대수냐 라고 반문할수 있다.
서장훈 역시 모 예능프로그램 MC 멘트중에 두쌍중에 한쌍이 이혼하는 판국에 이혼이 무슨 대수인양 하는 멘트
대중은 그리고 TV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은 이런 연예인의 멘트 하나 연예인의 이혼하니에 이혼이 자칫하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들릴수 있다.
더 신중해야할 이혼이 그들의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그들로 인해 이혼이 더 일반화 될까 우려가된다.
대중은 인간은 사람은 본디 나약하고 애매모호하고 불확실히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나역시 반백살 넘어 중년의 나이를 살아가고 있지만 이런 공인들의 이혼소식은 눈에 보이지 않은 이혼을 부추기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연예인은 공인이다. 자기들이 늘 공인이다 라고 떠든다.
공인인 만큼 그들의 삶도 인생도 대중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한다.
연예인도 사람이고 우리네와 똑같은 사람이라고 반문할지 몰라도 우리네와 어찌 똑같은 사람인가?
거액의 출현료를 받으면서 생활하고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고 물론 모든 연예인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홍진경의 정도라면 사회에 끼치는 파장이 적지않다고 본다.
나역시 이혼이 ..참....이혼이라는 것이 참 일반화 되가는것 같은 이 눈에 보이지 않은 홍진경의 이혼이던지는 파장은...한숨부터 나온다. .
그만큼 행복한 가정 단정한 집 그리고 김치사업도 열심히 잘하는 홍진경 늘 웃고 실소만 자아낼것 같지만 그 내공은 생각보다 깊은 홍진경인데 이혼을 하다니..
나는 중년후반을 달려가고 퇴직 1년을 앞둔 주부이면서 서울직장인이다.
이 사회가 연예인이라는 곳이 적어도 이혼이라는 이혼연예인, 이혼을 한 연예인은 그래도 연예인의 바닥에서 더 많이 프로그램에 출현한다는것은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예능프로그램도 이런 이혼 연예인을 앞세워 이혼을 웃음과 재미로 둔갑하여 시청률을 올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한국사회는 출산률 저하 세계1위다. 이혼율도 세계1위가 아닐까
이 사회가 대중들이 가장 많이 TV매체에서도 이혼연예인보다 행복한 가정 출산율높은 연예인 가정을 잘 꾸리고 있는 그런 한가정의 단란함을 보여주는 그런 출산율을 장려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연예인들이 자주 프로그램에 출현하여 출산율저하를 조금이라도 막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정말 필요해 보인다.
오해는 마시라.
여기는 개인 블로그이고 한국의 젊은 청춘들이 사랑을 하고 아이을 낳고 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잘 조성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연예인들의 이혼을 자주하고 이런 연예인이 공인임을 자신의 사생활 역시 대중들에게 끼는 영향이 적지 않다는 것을 한번쯤은 뒤돌라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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