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문원에 관련 내용이 연예계를 강타하고있다.
신지하면 코요태다
노래잘하고 똑부러질것같은 신지...신지가 속한 코요태가 부른 노래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안들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신지가 결혼상대자가 문원 .아이딸린 돌싱이라니...
온갖 유투버에서도 문원에 대한 좋은기사 좋은말은 찿아볼수가 없다.
변호사라는 분과 심시어 점을보는분들도 문원에 대한 내용들...참 과관이다.
유투버는 한마디로 조회수의 노예다.
유투버라는 속성은 남을 칭찬하거나 남이 잘되는 일을 말하는 것은 조회수도 안나온다.
물론 신지를 걱정해서 그럴수 있다.
나는 유투버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대중은 바보상자다...그저 그런 유투버를 보고 그저 믿거나 말거나 한다.
유투버속성은 수많은 기부를 하고착한 사람도 안좋게 열거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적으로..
문원이 정말 나쁜놈일까?
문원이 정말 가정을 책임도 못질 얼굴일까.
신지가 정말 아까울까
모 예능에서 이효리가 한말이 생각난다.
좋은사람 나쁜사람이 어디있어?
나와 맞는 사람이지...그렇다 결혼은 나와 맞는 사람과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신지와 문원이정말 맞는 사람일까?
정답은 신지의 몫이고 문원의 몫이다.
신지는 한국사람이라면 코요태의 노래를 한번이라도 들었던 사람이라면 아는 한국의 연예인이다.
연예인이란
대중들이 입밯아 가장 많이 올라오는 메뉴가 연예인이다.어쩔수 없다.대중의 사랑을 먹고 살고 대중의 관심을 먹고사는 것이 연예인다.
그러니 대중들이 온갖 유투버들이 신지에 대한 문원에 대한 가쉽거리들을 하는것은 어찌보면 숙명일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지나친 비방과 팩트도 아닌 것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 있지도 않은 일 비방유투버는 정말 법대로 처리할만큼 나쁜 유투버들도 많다.

나는 중년후반으로 달려가는 사람이다.
삶에는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연예인이란,,,대중의 사랑..대중의 관심..대중의 인지도 ..대중의 이미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미지한번 추락은 끝이다. 낭떠러지다.
나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가 뭘까요 묻는다면
나는 첫쨰도 둘째도 사람이다.
당신의 가장 큰 재테크가 뭐냐고 묻는다는 나는 배우자
배우자이다. 이또한 사람이다.
잘되는 사람옆에 있어야 잘되고 부자옆에 있어야 부자가되고 좋은사람옆에 있어야 좋은사람의 영향을 받아 좋은사람이된다.
연예계를 뒤돌아보라.
잘못사귄 연예인때문에 함께 묶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옜어른들은 말한다.
친구 잘 사귀어라..
이말은 어릴때는 몰랐다. 그냥 친구 잘사귀어라 라는말인줄 알았다.
중년후반으로 달려가다 보니
이말뜻이 얼마나 깊은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얼마나 심오한뜻이 있는지...
한사람을 사귐으로 그 주위의사람들도 알게되고 그 주위의 사람으로 인해 다시 좋은 영향을 미친다.
TV프로그램에서 4인식탁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연예인들이 나와서 자신의 좋아하고 초대하고 싶은 3사람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토크하는 장면이 나온다.
생각보다 인맥들이 별로 없고 어떤연예인들은 누가봐도 프로그램상 소속사 연예인을 띄워주기위한것이라는것을 눈치로 보인다.
그러나 어떤 연예인은 정말 좋은사람 의외의 인맥들이 나온다.
진정한 인맥...
신지의 결혼상대자 문원...두커플은 거두절미하고 결혼을 할것이다.
이미 신지는 문원에게 푹빠졌다.
헤어나올수가 없다.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이 과연 좋은영향인지 자신의 연예계생활에 마이너스가 될지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그 정답은 신지가 알고있다.
그녀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이유는
신지의 삶은 신지의 몱이니까.

창틀에 먼지가 수북히 있다. 창틀에 먼지가 있네 많네..먼지가 더럽레 남들은 말로는 잘한다.
정작 그 먼지를 털어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저 응원까지는 아니더라고 비방은 하지 말자
선택은 신지의 몫이다.
신지의 삶도 신지의 몫이다.
삶의 행복은 추에 달린 추처럼 행복과 불행이 왔다 갔다. 행복도 나는 순간순간 찿아오는 한순간 기쁨이고 불행 역시 생각지도 않은 큰 불행은 오지 않길바랄뿐이다.
문원은 어떤사람인지 나는 모른다. 관심도 없다..그저 한국대표가수 신지가 사랑하는 가수가 문원이기에...
결혼은 살아봐야 하는것이고 살아보지 않고서는 어떤 남자인지도 모른다. 삶도 그렇다.
나는 결혼 30년이 지나도 내 남편을 잘 모른다.
나는 결혼 30년동안 한가정의 아내로 한번도 쉬어본적없이 직장생활하며 한가정의 경제생활까지 책임지며 살아가고 있는 서울직장인 주부다.
나역시 결혼한 남편은 2급지체장애인이다.
결혼전 내 주위 내가족 내지인들 나보고 한마디 했다.
너..아예 불구덩이를 안고 결혼하는구나.
결혼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였고 문뜩문뜩 찿아오는 허무,영혼의 허기와 마음속의 욕망.내 심장의 추위..주위의 애잔한 눈빛들..
그러나 내년이면 퇴직이다.
참 잘 살아왔다. 내가 아니면 이사람을 책임못진다. 그너무 측은지심이 무엇이기에..
감정의 소용돌이앞에서 나를 더욱더 사랑하게되었고 그 동안 살아온 내공은 내가 아니면...
신지님 사실 결혼은 삶은 세상은 정답이 없어요 ..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자신의 우주를 찿아가는것이고 남의 정답이 아닌 자신이 정답을 찿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문원씨가 어떤사람인지 저는 몰라요
분명한 것은 문원씨가 시중에 떠도는 그런 사람일지언정 신지님 그것을 모두 포용해줄수 있는 사람인것만큼은 분명해 보여요
그만큼 신지님은 큰사람 찬란하고 위대한 사람이에요 오해는 마셔요.
시중에 안좋은풍문들이 나온다는것은 문원님도 자신의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또한 나의 오지랖..필요치않은 망언일지도 모릅니다.
신지님 힘내요..신지님만을 응원합니다.
'연예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예인의 이혼 홍진경이 사회에 영향을끼는 온도 (6) | 2025.08.07 |
|---|---|
| 영탁 남부터미널 콘서트광고영상 (2) | 2025.08.05 |
| 현역가왕2 서울콘서트시작 (2) | 2025.04.19 |
| 한일톱텐쇼 시청률 7% 박서진. 진해성 (1) | 2025.04.11 |
|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지하철나타나다 (0) | 2025.04.11 |
댓글